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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소식 및 행사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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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북미총회 50주년 기념] 제50차 정기총회 …세계 선교 사명 다짐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순복음북미총회 제50차 정기총회가 25일 미국 LA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총회장 진유철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정기총회에서는 총무·회계·감사 보고가 이어졌다. 결의사항으로는 △총회 예산안 인준 △각 지방회장 및 임원 인준 △헌법위원회 개정안이 다뤄졌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순복음북미총회의 목표는 단순한 이민교회가 아닌,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 사명을 감당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미에 있는 모든 교회가 한마음이 되어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는 “세계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기반 위에 세워진 북미총회가 앞으로 부흥을 이루고 선교 사명 감당에 최선을 다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진유철(총회장) 목사, 안현(직전총회장) 목사, 이정환·정용훈·윤호용·주권태·최병삼(부총회장) 목사, 백형두(총무) 목사가 상임위원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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