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
이영훈 목사 “한반도의 복음적 통일을 위해 헌신하자”
미국 한인 사회 중심 L.A.에서 열려 양국 관심
이재명 대통령 축사, LA 시장 감사장 등 민간 외교 결실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가 1월 26일(현지시각) 미국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개최됐다.
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서 150여 명이 참석해 양국의 영적 연대를 다짐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북한 2500만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라며 “한국과 미국 간의 정치적·영적 동맹이 더욱 굳건해지도록 함께 기도하자”라고 말했다.
이어 “선교사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은 아시아 최대 기독교 국가로 성장했고, 한국 전쟁 당시 3만 5940명의 미군 장병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숭고한 피를 흘렸다”면서 이들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도 한미 지도자 기도회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적 통일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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