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북미총회 목사 안수식
“북미 지역 복음화 사명 감당할 것 다짐”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 목사 안수식이 1월 27일(현지시간) 나성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김소령·이주호·황은지 전도사는 목사로 공포되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북미 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는 주의 종이 될 것을 다짐했다.
백형두 목사(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최병삼 목사(부총회장)가 기도했고 진유철 목사(총회장)는 ‘승리한 영적전쟁을 알면 이긴다’(왕하 6:16~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진유철 목사는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에 힘써 성도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목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지원갑 목사(고시위원장)의 인도로 진행된 목사 안수식에서는 안수 대상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교회의 성결과 화평을 도모하는 사역자가 될 것을 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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