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초청 나성순복음교회 축복성회
“주 안에서 하나 돼 기뻐하고 감사할 것”
교민들에게 위로와 희망 전해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에 참석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들의 믿음의 반석이 되어온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축복성회를 인도했다.
나성순복음교회 담임 진유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주 안에 서라’(빌 4:1~4)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주 안에서 하나 돼 기뻐하고 감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경에는 ‘주 안에 서라’는 표현이 160회 이상 사용된다. 이는 사도 바울 신앙의 핵심이자 오늘날 우리가 힘써야 할 신앙의 자세”라며 “우리가 주님 안에 굳게 서려면 먼저 한마음을 품어야 한다. 모든 성도가 하나 될 때 교회는 부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쁨은 감정이 아닌 결단이다. 우리는 우울과 과거의 상처, 가정의 문제 등으로 기뻐하기 어려운 상황에도 기뻐해야 한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이 기적을 만들어낸다. 한평생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자”고 축복했다. 성도들은 ‘아멘’을 크게 외치며 한평생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진유철 목사는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새 부흥의 역사와 놀라운 일들을 이루실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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