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순복음선교회 정기이사회
재단법인 북미순복음선교회는 1월 27일(현지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 힐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사무국장 황선욱 이사의 성원보고에 이어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이사회에서는 순복음차타누가교회 재단 가입, 이사선임 등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가 점점 부흥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든 교회가 성령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세계 선교에 귀하게 쓰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양승호 목사가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한편, 이사회 후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에게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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