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북미총회 50주년 기념] 정기총회 개회예배 및 목사 안수식

진유철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명확한 길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다. 사역을 하다보면 여러 문제를 맞닥뜨리며 믿음이 흔들릴 수 있다. 이때 문제와 싸우지 말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먼저 믿음으로 바라보며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을 굳게 믿는 총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주의 종이 될 것을 다짐했다.
예배 후에는 순복음북미총회 주관으로 목사 안수식이 거행됐다. 지원갑 목사(고시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목사 안수식에서 양주열·홍에스겔 전도사가 목사로 임직 받았다. 함께 참석한 선배 목회자들과 나성순복음교회 성도들은 이들의 목사 임직을 축하하며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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