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총회 소식 및 행사 앨범

Public·14 members

[순복음북미총회 50주년 기념] 정기총회 개회예배 및 목사 안수식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가 50주년 기념 정기총회 개회예배 및 목사 안수식을 25일 LA 나성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백형두 목사(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개회예배에서는 노석 목사(부총회장)가 기도했고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살전 2:4)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진유철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명확한 길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다. 사역을 하다보면 여러 문제를 맞닥뜨리며 믿음이 흔들릴 수 있다. 이때 문제와 싸우지 말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먼저 믿음으로 바라보며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을 굳게 믿는 총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주의 종이 될 것을 다짐했다.



 예배 후에는 순복음북미총회 주관으로 목사 안수식이 거행됐다. 지원갑 목사(고시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목사 안수식에서 양주열·홍에스겔 전도사가 목사로 임직 받았다. 함께 참석한 선배 목회자들과 나성순복음교회 성도들은 이들의 목사 임직을 축하하며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16 Views
  • Facebook
  • Twitter
  • Instagra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