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북미총회 50주년 기념] 인터뷰 - 진유철 목사(순복음북미총회장)

순복음북미총회는 1976년 조용기 목사님과 함께 미국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설립됐다. 당시 10개 지교회와 16명의 선교사가 모여 ‘순복음북미연합회’를 결성했다. 현재는 미국 50개주와 캐나다 지역을 포함한 북미 대륙 곳곳에 11개 지방회, 166개 교회, 311명의 목회자가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 순복음북미총회의 비전과 선교 전략은 무엇인가요?
순복음북미총회는 앞으로 한인 다음 세대인 1.5세와 2세대 복음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는 한인과 현지인 복음화를 위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 희망의 100주년을 향해 중점을 두는 것은 무엇인가요?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곳으로서 성령 충만한 예배가 살아나도록 힘쓸 것이다. 이후 현지 교회와의 협력 선교, 2세들을 중심으로 한 순복음의 신학생과 선교사 훈련 등의 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 미래를 향한 순복음북미총회의 청사진이 궁금합니다.
순복음북미총회가 미주 전 지역을 순복음의 영성으로 물들이는 부흥의 주역이 되었으면 한다.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처럼 성령의 시대에 순복음북미총회가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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