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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소식 및 행사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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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북미총회 50주년] 이영훈 목사 “100주년을 향해 부흥하며 도약하자”






미주지역에 복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가 24일(현지시간) 50주년을 맞아 희년을 선포하고 LA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성회가 열린 나성순복음교회는 순복음북미총회의 진원지이다. 1976년 조용기 목사는 북미 지역에서 활동하던 16명의 선교사와 이곳 나성순복음교회에 모여 ‘순복음북미연합회’를 조직하며 세계선교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이영훈 목사 역시 과거 선교사 시절, 나성순복음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LA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며 교회를 부흥의 길로 이끌었다.



 이날 성회에는 미국, 캐나다에서 사역하는 순복음북미총회 소속 선교사 200여 명과 나성순복음교회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령 충만과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북미 지역 복음화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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