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총회 소식 및 행사 앨범

Public·10 members

이영훈 목사, 북미총회 상임위원 격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월 28일(현지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 상임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이례적인 눈폭풍에도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와 나성순복음교회 축복성회를 위해 LA를 방문한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상임위원 중심으로 하나 돼 세계 선교에 앞장서는 북미총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5월에 세계선교대회, 10월에 CGI 50주년 행사가 예정돼 있다. 북미총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의 기도가 이어졌다. 이날 모임에는 순복음북미총회 주권태·최병삼(부총회장)·백형두(총무)목사와 정용훈(선교국 담당) 목사가 함께했다.                             


3 Views

북미순복음선교회 정기이사회

재단법인 북미순복음선교회는 1월 27일(현지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 힐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사무국장 황선욱 이사의 성원보고에 이어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이사회에서는 순복음차타누가교회 재단 가입, 이사선임 등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가 점점 부흥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든 교회가 성령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세계 선교에 귀하게 쓰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양승호 목사가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한편, 이사회 후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에게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2 Views

순복음북미총회 목사 안수식

“북미 지역 복음화 사명 감당할 것 다짐”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 목사 안수식이 1월 27일(현지시간) 나성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김소령·이주호·황은지 전도사는 목사로 공포되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북미 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는 주의 종이 될 것을 다짐했다. 


 백형두 목사(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최병삼 목사(부총회장)가 기도했고 진유철 목사(총회장)는 ‘승리한 영적전쟁을 알면 이긴다’(왕하 6:16~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진유철 목사는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에 힘써 성도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목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지원갑 목사(고시위원장)의 인도로 진행된 목사 안수식에서는 안수 대상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교회의 성결과 화평을 도모하는 사역자가 될 것을 서약했다. 


4 Views

순복음북미총회 실행위원회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 제50회 3차 실행위원회가 1월 27일(현지시각) LA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총무 백형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부총회장 최병삼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진유철 목사는 창세기 11장 30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진유철 목사는 “믿음은 끝까지 견디고 버티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참된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예배 후 이어진 실행위원회에서는 총무·지방회·위원회·국장·회계 보고가 있었고 실행위원들은 교역자 가입 신청, 교회 및 교역자 탈퇴, 교회개척지원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눈폭풍으로 참석하지 못한 총회원들의 사역과 병상에 있는 선교사들의 회복을 위해 함께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3 Views
  • Facebook
  • Twitter
  • Instagram
bottom of page